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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p3다운2019년 3월 학력평가 - 최규백 선생님 총평

 

 

1. 전반적으로 작년 수능과 비슷하거나 조금 쉬웠다.

 

2. 상대적으로 준비가 덜 된 ‘고3’만이 ‘3월’에 본 시험이라 등급컷은 떨어졌다.

-시험의 난도는 떨어졌지만 고3끼리 학년 초에 본 시험이라 등급컷은 낮았다.

-앞으로 N수생이 포함된 모평은 전혀 다른 양상이 펼쳐진다.

 

3. 화법과 작문은 작년 수능과 유사하게 출제했지만 지문의 깊이가 얕고 길이가 짧아 쉬웠다.

-화법 작문 통합지문은 변함없이 출제되었다.

-토의 과정상 구성원들의 태도를 묻는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출제될 것이다.

 

4. 문법은 중세국어와 현대국어의 기본 개념을 심화 적용한 문제가 많아서 쉽지 않았지만,

개념에 충실해야 한다는 원칙에 맞게 출제한 것으로 보인다.

-종성 체언 적용 문제인 12번이 가장 어려웠을 것이다.

-국어의 이형태의 개념을 제대로 물어본 13번도 어려웠다.

-형태만 비슷하고 전혀 다른 어말어미와 선어말 어미의 구분도 쉽지 않았다.

 

5. 문학은 생소한 지문들이 많았지만 문제에 적용된 개념들이 익숙한 것들이어서 어렵지는 않았다.

-고전소설 <김진옥전>은 섬세한 감상과 분석을 요구하는 문제가 있어서 오답률이 높았다.

-고전시가와 현대소설은 생소한 지문이지만 개념은 쉬운 것들이었다.

 

6. 독서지문은 여전히 어려웠다.

-역법지문과 그 문제는 이번 학평의 최대 난적이었다. 개념도 쉽지 않고 적용문제 19번은 최대의 오답률 문제다.

-OTP기술 지문도 방식들 간의 비교검토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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