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수능국어 소개

어떤 유형과 난이도에도 흔들리지 않는 본질적인 국어 문제 해결 능력을 완성합니다.
수능 국어는 대입 당락을
결정하는 열쇠이다.

2018학년도 수능부터 영어절대평가가 반영되면 대학들은 국어와 수학의 변별력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려 할 것입니다. 그 영향으로 수능 국어는 어렵게 출제되는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를 예고하듯 2017학년도 수능 국어 과목은 기본적인 수학 능력을 점검하는 기존의 평이한 출제 경향을 넘어서 고도의 사고력과 판단력을 요구하는 신유형 문항들이 출제되어 역대 최악의 체감 난이도를 기록했습니다. 결국 국어 성적을 잘 받은 수험생들은 대입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되는 것입니다.

최근 5개년 수능국어 만점자비율과 1등급 컷트라인
문·이과 통합국어
누구도 유리하지 않다.

2017학년도 수능부터 국어 과목이 문·이과 통합으로 출제됩니다. 통합 국어가 문과 수험생이 유리하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국어영역의 수준별 시험이 실시되기 전인 2013학년도 수능을 치른 수험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문·이과 수험생의, 1등급 분포는 큰 차이가 없었던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등급별비율

언어적 감각이나 감상력 측면에서 문과생들이 유리할 수 있으나 최고난도로 출제되는 비문학에서는 관련 배경지식이 풍부한 이과생들이 이해가 쉽다는 강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누구도 유리하다는 생각을 하기 보다는 어려워지는 수능 국어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국어 문제 해결 능력을 완성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이제 스킬은 먹히지 않는다
오로지 실력만이 살아남는다.

최근 평가원이 출제하는 국어 시험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지문의 길이가 길어지고 신유형의 문제가 많이 출제되기 때문입니다. 수험생들은 지문만 길어져도 체감 난이도를 높게 느끼는데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니 문제 해결에 더 어려움을 느끼는 것입니다.

2017평가원신유형

하지만 2017학년도 수능 1등급~3등급 점수 편차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신유형 출제에도 1등급 최상위권은 견고한 반면 2등급 이하의 중상위권이 처참히 무너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수험생의 국어 문제 해결 능력의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국어 문제 해결능력이 완성된 최상위권은 신유형 문제를 만나도 해결이 가능하지만 기존의 기출 문제로 도출해낸 법칙이나 스킬에 의존하는 중상위권은 신유형을 만나면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과목별모의고사등급컷
국어로 인해 여러분의
소중한 꿈을 절대 포기하거나 낮추지 마십시오

수능이 요구하는 국어 문제 해결능력을 길러주는 것은 국어라는 학문과 수능이라는 시험에 모두 능통한 전문가가 아닌 이상 어려운 일입니다. 최규백 선생님은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전공한 정통 국어전문가이자 최상위권 수능 입시 지도
경력이 13년 이상인 수능 전문가입니다.
현재도 재원생의 63%가 의치대·SKY에
합격하는 강남하이퍼학원의 국어
대표강사로 강의하고 계십니다.
강한수능국어의 커리큘럼은
최규백 선생님의 경험과 연구로
만들어진 최상위권이 선호하는
커리큘럼으로 수능 국어 문제
해결력을 가장 효과적으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